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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8월 18일 [푸켓] 팡아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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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팡아만 - 2

푸켓 2007년 08월 18일 18시 06분
팡아만 관광을 위해 배를 타고
이슬람 바다마을로 40여분간 가서 도착한 후 점심을 먹고
약 20분 다시 배를 타고 움직여서 ..

드디어 팡아만 투어를 위한 조그마한
씨카누를 탔다.
큰 원을 그리면서 하는 투어가 대략 20-30달러..
씨카누 노를 젓는 현지인에게 주는 팁이 한 사람당 1달러 가량~

팁은 탄 후에 바로 줬다.
즐거운 마음에 잘 해달라는 의미에서.. ^^..

다행이 좋은 사람을 만났듯..
친철하게 안내해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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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아만 투어하는 씨카누를 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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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카누를 대상으로 장사하고 있는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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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카누 선착장을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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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아만 투어를 하고 있는 씨카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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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들르는 동굴 --> 투어중 잠시 들러서 사진 한장 찰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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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씨카누, 웃고 있는 씨카누 노 젓는 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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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아만 투어 중 만나는 동굴들... 이런 동굴들을 많이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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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드려~!!  동굴 통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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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팡야만-1

푸켓 2007년 08월 14일 18시 01분
푸켓에서 첫번째날 아침..
전날 12시쯤 도착해서 피곤하긴 했지만...
아침일찍 일어나서 수영장에서 일단 몸을 담근 후
10시까지 로비로 늦지말고 모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서둘러서 짐을 챙겨 갔다~ ^^...

호텔에서 1시간쯤 버스를 타고 이동 후 팡야만을 가기 위한 배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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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아만으로 가기 위해 탔던 보트 >

한 30여명 쯤 탈 수 있는 크기였다.
보트위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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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 운전수??>

난 맨뒤에 탔는데..
그 보트를 운전하던 아저씨..
나한테 무척 말을 많이 거셨는데 잘 못 알아 듣겠더라~ ^^;;
아무튼 내가 난감해 하니..
담배를 한 개피 주시면서 피워보라고 한다~
담배를 안 피지만 그래도 정성에 받아서 입에 물었다.
어찌나 독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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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브 나무>

팡아만의 명물 맹글로브 나무
바다에서 살아서 유명한 나무..
뿌리가 앙상하게 들어나 있어서 약간은 을씨련스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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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둥글둥글한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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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토끼 귀 같은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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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마을>

바다위에 있던 이슬람 마을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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