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산 모퉁이 | 3 ARTICLE FOUND

  1. 2008년 04월 16일 산모퉁이 내부 -02
  2. 2008년 04월 14일 산모퉁이 내부 - 01
  3. 2008년 04월 10일 산모퉁이 가는 길

산모퉁이 내부 -02

여행/산모퉁이 2008년 04월 16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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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산모퉁이는 2층집 구조에 반지하층으로 되어 있었다.
이선균방으로 촬영되었던 전망 좋았던 2층방에서 커피를 한잔하고..
1층과 지하층을 보기 위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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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방>

카운터 한쪽에 있던 방..
이외로 한옥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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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층>

지하층 전경
예상보다 사람이 없어서 마음대로 사진을 찍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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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 >

지하층 한쪽에 있던 그네 의자..
거기 있던 곰돌이와 한장~! ㅋ
마치 절친한 내 친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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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대본>

커피프린스 대본을 앞에 두고 설정 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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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진>
한쪽 벽에 있던 멋진 사진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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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마음의 풍금>

한쪽벽을 장식하던 풍금을 배경으로 각자 사진 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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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계단>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가던 계단에서..
나름대로 멋진 사진 배경이 되어 주는 듯 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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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내부 - 01

여행/산모퉁이 2008년 04월 14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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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커피>

산모퉁이 커피는 셀프였고 직접 주문하고 가져와야 했다.
커피맛이 뭐 특별하거나 맛있는 것은 아니였다.
그러나 2층의 경치를 생각하면 맛은 일단 그리 큰 문제는 아닐듯..

이선균 방으로 활용되었던 2층은 3면이 통 유리로 되어 있어서
어느 쪽으로 보나 서울 시내와 산 경치가 한 눈에 들어왔다.
낮에 다시 한번 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혹 눈이나 비가오면 정말 운치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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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퉁이 내부>

통유리창을 배경으로..
밤이라서 경치가 안 나온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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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내부>

계단 앞에 있던 우체통 앞에서..
뒤로 2층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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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한잔>

차 한잔 같이 하실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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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야경>

산모퉁이에서 보이던 서울시내 야경
디지털카메라로 찍어서인지 영 시원치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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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프린스 게시판>

커피프린스 촬영당시 찍었던 사진들이 있던 게시판 앞에서..
한쪽에 잠바들이 있었는데..
아마도 아직은 추우니 테라스 나갈 때 입으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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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퉁이 내부>

모두들 사진 찍느라 바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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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가는 길

여행/산모퉁이 2008년 04월 10일 08시 48분

부암동에 있는 산모퉁이란 까페를 갔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이선균의 집으로 유명해진 까페..
여기저기 추천이 되어 있길래 가보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지도나 약도가 영 시원치 않다.

결국 일단 청와대 옆길을 끼고 쭈욱 올라가다가 환기미술관을 찾아가서
환기미술관이란 표지판이 보이는 곳에서 내려서 차를 세워두고
길을 따라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한 10여분을 걸어올라갔던 것 같다
특히 간 시간이 7시쯤이여서 날도 어두워지고 이런 곳에 까페가 있을까 싶었는데
저 산 위에 까페하나가 보였다.
거기서 또 꽤 올라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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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가는 길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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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퉁이 가는길>
art of life라는 까페 앞에서 ..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는데
앞에 표지판 조경이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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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퉁이 입구>

드디어 약 20여분을 걸어서 올라간 산모퉁이 입구
앞에 보니 차들이 있었다.
차를 가지고 올라와도 되는데 괜히 걸어올라온 것 같다. ㅎ
덕분에 산책하긴 했지만..
암튼 입구에는 이쁘게 생긴 차도 있고 전망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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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입구 명판>

이선균이 커피프린스에서 나왔던 극중 인물 최한성..
최한성이라는 명패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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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퉁이 테라스>

테라스에서 바라본 야경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나왔다.
위치도 좋고 서울 전경이며 인왕산이며 한 눈에 들어왔다
낮에 오면 전망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중에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 한번 와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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