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본다이비치해변 | 1 ARTICLE FOUND

  1. 2008년 09월 04일 [호주 신혼 여행] 본 다이비치 해변 (1일차)

드디어 떠난 호주 신혼여행 ...
우리는 어디를 갈까 많은 고민끝에 동남아 휴양지보다는 ..
좀더 색다른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호주를 선택했다.

호주에서도 시드니+골드코스트 패키지를 선택했다
호주를 처음 가는 것이니만큼 무난한 코스를 선택했다.

저녁 8시 무렵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10시간여의 비행끝에 호주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나라랑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서 호주는 새벽 아니 아침이였다.
생각보다 공항에서 수속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다.

우리나라 여자의 불법 취업(?)으로 수속하는데 조금 까다롭게 군다나 뭐라나...
암튼 이상하게시리 우리나라 관광객들만 수속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서
약간 맘이 상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니만큼 참기로 했다~ ㅎ

어찌되었건 비행기 안에서 잠을 제대로 자기 못한 탓인지
약간 피곤하기는 했지만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 새도 없이 첫날 관광을 시작했다.

이 패키지의 약간의 단점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처음 간 곳은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약 1시간여를 간 본 다이비치 해변이였다.
본 다이비치 해변은 원주민말로 바다에 부딫치는 파도란 뜻이라고 한다.

태평양 연안이라서 바다 특유의 비린내도 그리 심하지 않고
수심도 깊고 파도가 높아 서핑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러나 거의 새벽시간이라 해변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몇몇 서퍼들만이 아침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일정 상이라고 하지만 왜 이 아침부터 여기를 왔는지 모르겠다. ㅎㅎ
긴 여행에서 졸음도 아직 떨 깬 상태였고...
암튼 약 1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을 주었다. 그래서 둘이서 여기저기 둘러보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 한편..
비싸보이는 저택들..
역시 바닷가 한쪽엔 어느 곳이나 비싼 집들이 차지하고 있는 듯~
하기야 나도 돈 많이 벌면 저런 곳에 별장하나 지어 놓을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혼여행용 포즈로
본 다이비치 온 흔적을 남기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다이비치 해변을 쭈욱 걸어가서 한쪽 끝에서 바라본 본 다이비치 해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변에 있던 쓰레기통.. 웬지 있어 보인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변에서 다양하게 이것 저것 포즈로 찍어보았다.
그래서 건질만한건 많지 않네~
서핑을 준비하는 서퍼들도 몇 장 찍었는데 잘 나오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다이비치 한쪽 끝에 있던 멋지게 생긴 까페 겸 클럽..
입구에서 건강한 아저씨가 막고 있길래 한참을 이것 저것 물어보고 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몇몇 구역은 사설 클럽이라서 입장이 불가하고 카페 및 레스토랑은 입장 가능하다는..
뭐 그런 이야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스버그 까페 내부..
본 다이비치 해변이 한 눈에 잘 들어오고 전망이 좋았다.
본 다이비치 해변에 가면 한번 쯤 가볼만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페에서 차 한잔 했다.
바다도 바라보며 즐기고... 긴 비행의 여독도 풀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비 정리 겸 여행 기록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스버그 클럽 내에 있던 수영장..
졍말 신기하고 멋지게 생겼다
바다 바로 옆에 있고 파도가 크게 치면 바다 물이 들어오기도 한다.
아까 입구에서 이야기한 사설 클럽 시설물이 저 수영장인 듯 하다

아이스버그 클럽으로 가는 길도 산책길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본 다이비치 해변을 간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첫날 아침일정은 본 다이비치 해변에
약 9시쯤 도착해서 10시반쯤 떠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제 캡파크와 더블리페이지로 이동~!!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