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00권을 목표로 일단 1월은 목표 달성~!!
1-2 : 뇌
베르베르의 대단함이 새삼 느껴지는 책..
뇌의 신비와 놀라움에 대해서 알게 해준다.
나도 정말 근데.....그렇게 뇌를 잘 사용할 수 있을까?
3. 글로벌리스트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사다리 걷어차기&나쁜 사마리아인의
중간 지점에 있는 책이라고 할까.
정말 리얼한 세계 글로벌 흐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
4.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고 감명받아서 읽게 된 책..
일관된 흐름은 두 책이 동일한 것 같다.
세계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
세계화를 바라보며 이해하는 좀 더 다른 사고의 틀을 갖게 해준다.
5. 대국굴기
위의 글로벌 리스트, 사다리 걷어차기와 비슷한 분야인듯 하면서도
약간 다른 분야인데..
세계화의 흐름보다는 세계 일류 국가들의 탄생 비밀에 대해서 분석한 책이다.
그러나 큰 틀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게 한다는 측면에선
동일한 선상이 아닐까 싶다.
6. 로마전쟁 영웅사
나의 사랑 로마..
로마인 이야기 이후 테마로 읽고 있는 로마에 대한 이야기..
로마 역사 속에 길이 남는 몇가지 전쟁과 인물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7. 불편한 진실
두꺼운 책 두께에 비해서..
많은 그림과 쉬운 해설로 비교적 읽기는 쉬웠다.
오히려 지금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많은 사진을 실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엘고어에 대해서 다시 보게 만들었고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 봐야겠구나~ 란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
8. 시크릿
정말 좋은 책이다..
그런데 어찌보면 너무 당연하고 기존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엮은 책...
역시 관건은 실행이지 않을까 싶다.
다시 몇번을 읽어보며
가슴속에 새기고 실천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