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eny Story 1

2006/12/06~12/07

3번째 날에는 낮에 시드니 관광 및 쇼핑을 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했다.
그리고 네번째 날 골드코스트의 씨월드를 아침일찍부터 찾아갔다.
입구에서 들어가기전에 사진 한장~!!
아침 일찍이여서인지 아직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도착해서 간 곳은 헬리곱터를 타는 곳이 였다.
씨월드 및 골드코스트 일대를 헬리콥터를 타고 도는 것이였다.
군대에서도 못 타본 헬리콥터~ ㅎㅎ










헬리콥터에서 바라본 골드코스트
그날 날씨도 좋았고 워낙 풍경이 좋은 곳이여서 그런지 정말 말 그대로 환상이였다.
그림 엽서같은 풍경이 발 아래 ..
바로 손 뻗으면 닿을 듯이 펼쳐졌다~












헬리콥터 안에서 아래를 보며 사진 찍기~







헬리콥터를 타고 나서 간 곳은 북극곰관이였다.
흔히 우리가 동물원에서 보는 북극곰보다 휠씬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북극곰 입장에서도 지내기에 여러가지로 환경도 우리 동물원들보단 좋아 보였다. ^^;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북극곰



좌절모드로 있는 북극곰을 손 위에~ ^^









헤엄치는 북극곰을 수면 아래서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가까이서 본 북극곰에 홀려서(?) 나오면서 북극곰 인형을 하나 샀다.
그 인형을 어깨위에 얹져놓고 사진 한 장 ~!!
지금도 그 북극곰은 폴리라는 이름도 가지게 되었고 집에 잘 모셔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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