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날 마지막 일정은
세인트 매리성당과 하이드파크였다.
도착한 것은 한 3시정도 였던 것 같다.
세인트 매리성당과 하이드파크였다.
도착한 것은 한 3시정도 였던 것 같다.
두번째 날 일정은 조금 여유로왔다.
세인트 메리 성당과 하이드파크를 일행들과 간단하게 돌아보고
1시간 반 정도 하이드파크에서 쉬는 자유 시간을 가졌다. ^^
세인트 메리 성당과 하이드파크를 일행들과 간단하게 돌아보고
1시간 반 정도 하이드파크에서 쉬는 자유 시간을 가졌다. ^^
세인트 매리 성당
마침 예배가 있어서 뒤 자리에 조용히 앉아서 잠깐 같이 미사를 드렸다.
마침 예배가 있어서 뒤 자리에 조용히 앉아서 잠깐 같이 미사를 드렸다.
성당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
하이드파크에서 바라 본 시드니 타워
하이드파크 중앙통로에서 ~ ^^
하이드파크 잔디밭에서 교과서 사진 포즈로~ ㅋㅋ
하이드파크 앞 거리..
백화점이였는데 우리 백화점보단 편의시설이라고 해야 하나 화려함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아주 담백한 인테리어에 딱 상품 디스플레이에만 집중한 형태였다.
우리로 하자면 백화점과 할인점의 중간적인 수준의 실내 인테리어였다.
특히 화장실 찾는데 엄청 고생했고 화장실도 그냥 깔끔한 정도의 수준
우리 백화점처럼 거의 호텔수준의 화려한 정도는 아니였다.
하이드 파크 입구에서~
하이드파크 앞 거리
하이드파크 부근 시드니 거리 풍경
시드니 거리 풍경과 버스..
우리 버스랑 비슷한 모양이였는데..타보지는 못했다~ 아쉽게도~
현대적 느낌과 유럽 중세의 느낌이 혼합된 도시 시드니~
하이드파크 잔디밭에서 모처럼 여유롭게 자유시간을 즐겼다.
파크 내부에 있는 까페에서 커피를 사서 한잔하면서 주변 시드니 사람들도 살펴보고
거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관찰했다.
우리랑 별 다른 것은 없었다. ^^
연인과 와서 쉬는 사람
가족들과 산책나온 사람들
일광욕 하는 사람들..
어디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한 듯 하다. ^^
파크 내부에 있는 까페에서 커피를 사서 한잔하면서 주변 시드니 사람들도 살펴보고
거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관찰했다.
우리랑 별 다른 것은 없었다. ^^
연인과 와서 쉬는 사람
가족들과 산책나온 사람들
일광욕 하는 사람들..
어디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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